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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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연인 언젠가 만날 ♣ 오늘도 나와 함께 이 세상 같은 하늘아래 살아가고 있을 그대를 위해 내가 기도드립니다... 잠 못 드는 오늘 이 밤에 이 대지 어느 하늘아래서 숨쉬고 있을 그대 그리움에 나 쉽게 잠들지 못합니다... 언제가 될지 그날이 싶게 올런지 모르지만 우리 서로 만나는 날엔 만나서 사랑 확인하는 날엔... 얼마나 많은 밤 얼마나 긴 시간동안 그대를 그리며 살았는지 무척이나 하고픈 이야기 많습니다... 만나지 못함에 슬프지만 슬퍼하지 않으렵니다. 이 슬픔들은 모두다 우리 둘의 만남을 위한 진행의 과정일 뿐이라 믿으니까요... 우리의 운명이 뻗어 서로 만나게 되는 날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 하루도 그대가 이 세상에 존재함을 감사하렵니다... 내 사랑하는 이여 너무도 그리운 이여 오늘 꿈속에서 그대 만나게 되길 나 기도드리며 조용히 잠을 청하여 보렵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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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08-02 23: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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