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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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지할 곳 없는 영혼 ♣ 태양이 지고 땅거미가 내리고 흐르는 시간 속에서 또 하루를... 내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은하계의 움직임의 뜻에 따라... 원하지 않는 어둠이 밀려옴에 오늘 하루가 흐르고... 내 결코 화려한 삶을 원하지 않는데... 주어진 무겁고 힘든 멍에들 현실에 짐 짊어짐에 고통하고... 아~하~~~ 살이 아파온다 마음이 아프다... 아~하~~~살이 아프다 속살이 아프다... 마땅히 마음 의지할 곳 없는 영혼 하찮은 나의 모습을 조소하며... 애면글면 하는 삶을 살아야겠기에 또 내일을 걱정하며... 휴~~~~~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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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08-02 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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