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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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의 편지 ♣ 사람이 산다는 것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을까...! 내 삶의 굴래 속에 방황의 시간들은 너무나 덧없이 흘러만 가고... 텅 빈 내 가슴에 찬바람은 왜 불어올까? 오늘 있잖아... 내가 무척 힘든데 너 외로울 때 내가 필요하지 않니...? 나 지금 네가 필요해 찬바람 불고있는 내 가슴에 따스한 바람으로 다가올 수 없겠니...? 이제는 슬픈 기억 잊고서 해맑은 미소 띄우며 살고파 너의 사랑 받고싶다... ㅡ ostrich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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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09-06 14: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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