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 사랑하는 사람아 ♣ 얼마나 기~인 시간 이였든가 머~언산 바라보며 한숨 짖던 날들이... 처진 어깨 펴지 못하고 움 추려 살던 날들이 너무나 길었음을 내가 안다... 경쾌함 잃어버리고 터벅터벅 터벅 걸음 힘없이 걸었음도 내가 안다... 그대 있음에 이제 일어나 힘찬 발걸음으로 웃음 웃고 두 팔 벌려 기지개 펴고 싶구나... 그대가 그리워 잠 못 이루는 이 밤들은 그대를 사랑하기 때문이리라... 사랑하고픈 사람아 우리 언제 만나면 반가워 서로 꼭 껴안고... 사랑하노라 소리 내어 외치며 환한 행복의 웃음 지며 서로를 필요로 하는 그날 올까나... - ostrich -
3
바보타조(@ostrich0903)2009-09-08 16:14:29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