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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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그냥 이렇게 ◆ 안정된 마음으로 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 푸근한 마음의 여유하나도 나에게 없어야 하나보다... 넘어지고 깨어지고 부서지고 아파하는 나의 삶이 내가 가야할 삶이라 생각했기에... 아픈 고통 당할 때마다 훌훌 털고 다시 일어나 세상 원망 않고 잘 견디며 살았는데... 사랑이라는 내게 어울리지 않는 두 글자 앞에는 내 자신 너무나 허약하고 나약하여... 그 앞에 .무릎 끓고 지쳐 쓰러져 다시 일어나기 힘겨워 옴은 이것 역시 나만의 삶의 몫이던가... 그래..... 벗은 알몸으로. 아무것 가진 것 없이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던가... 빈 몸으로 태어나 돌아갈 때 또한 빈 몸인 것을, 사랑을 움켜쥐고 갈 수 없는 것을... 내 사랑하는 이여 그대가 내 마음에 존재함만으로 그냥 이렇게 그냥 이렇게 행복해 해야겠지요...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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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09-18 10: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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