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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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상을 앞에 놓고서 2 ♣ 슬픈 거니? 그래서 울고 싶니? 하루가 묻혀 가는 어둠의 속에서 지독한 고독에 빠져버린 못난 나는 내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져보지만,,, 마음이 패여 버린 세월의 흐름은 결코 채워지지 않을 가슴임을 알기에 슬퍼서 울고픔의 회답도 찾지 못하고 마음속에서 한탄소리만 세어 나오누나... 눈물 흘리어야만 살수 있는 길이라면 아직도 살아갈 날 많이 남아있으니 귀는 열려있어도 말 못하는 못 짓으로 가슴에 느껴지는 통증들 무시해야겠지... 침묵으로 닫은 입술 들킬까봐서 한 병의 술로는 부족한가 보다싶어 또 하나의 술병 뚜껑을 열어놓고 보니 마시기도 전에 취하니 이를 어이할꼬...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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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10-02 00: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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