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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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련 ♣ 내가 아파 누워 있어도 그가 아파 누워있어도 서로가 위로가 되지 못하지만... 어쩌지 못하는 사랑이라 서로가 힘들게 살아간다 해도 난, 옛사랑 그에게 고마워한다... 그를 힘들게 한 것 같은데 잘 참아주고 잘 견뎌준 것 같아 사랑했던 지난날을 고마워한다... 이젠 사랑의 질투도 필요 없고 투정도 잔소리도 필요 없고 애타는 보고픔도 사치겠지만... 눈뜨면 그의 형상이 보이고 눈뜨면 보고 싶다는 생각뿐이니 내겐 아직도 미련이 남았나보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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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4-08-13 22: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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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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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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