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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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림의 여정 ♣ 그 어떤 삶의 역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았기에 그대를 볼 수 없어 슬프지만 바보처럼 나는 웃음을 보입니다... 내가 그대를 그리워하고 내가 사랑하는 만큼은 아니어도 그대도 나를 향한 사랑이 조금은 있으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오늘 당장은 아니더라도 훗날의 아름다운 만남을 꿈꾸며 그대가 내게 손짓 해주길 바라며 두 팔 벌리고 서 있으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그대의 돌아온 사랑이 있는 날 나는 그 행복에 빠져 삶의 참 맛을 느낄 것입니다... 오늘도 밀려오는 그리움에 살아있는 숨결 멈출 것 같은데 그대 그 어느 시점에서 내 그리움 지워주려 하는지요?...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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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4-09-21 22: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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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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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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