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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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련 (悲戀) ♣ 수많은 세월 가슴을 죄며 떠나간 그대를 혹시 기다리고 기다림에 지치고 지친 몸 되어 오늘은 눈물 한 방울 뚝 떨군다... 그대 떠난 많은 세월을 살면서 이 슬픔 숱하게 겪어야했는데 세월가면 갈수록 더 그리워지니 내 슬픔의 끝은 언제쯤이 될까... 서산을 넘고 있는 햇살이 고요함으로 숨을 죽이고 꺼져버린 나의 사랑이 아쉬워 결국 슬픔 참지 못하고 흐느낀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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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4-11-20 18: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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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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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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