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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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 길 떠남에 앞서 ♣ 많은 세월 언제나 홀로선 몸인지라더 잃을 것도 없는 몸이지만15년 새해 가야할 바를 몰라서올해를 조용히 걷자 다짐하였지만... 이 한몸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목적과 계획이 있어야겠기에일상에 얻고자 함이 있는 터이라먼 길 떠나지 않을 수 없더라... 먼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음이나를 당황하게 만들고 있지만내가 먼 길 떠날 채비로 분주하니떠나는 의미를 알려함이 우습구나... 떠나는 의미를 알고 싶지 않음은삶을 사는 수많은 군중에 떠밀려그냥 그렇게 흘러가고 싶을 뿐그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싶지 않다... 다만 마음에서 너를 멀리 둬야겠기에가슴 벅차 오르는 아픔이 오겠지만잃음보다 얻음이 많다는 진리 앞에화려하지 않을 길을 묵묵히 가련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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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5-01-05 22: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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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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