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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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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잠시 자유롭고 싶었다 ♣ 오늘 난 내 생애의 모든 것들 그 모든 것들로부터 자유롭고 싶었다... 발가벗은 몸으로 거리를 활보하고 싶었고 하늘의 붉게 타는 태양을 보기 싫었고 밤하늘의 별들과 이별하고 싶었고 어두움을 비추이는 밝은 달을 비웃어주고 싶었다... 시간이 흐르면 자연히 바뀌어 가는 계절처럼, 변해 가는 나의 모습에서 진정한 나를 찾고 싶었고 산에 있는 나무들의 잎새와 대화를 하고 온갖 짐승들과 친구하며 들판의 풀잎들과 뛰어 놀고 싶었다... 속이지 않는 자연들... 이 모든 것들을 음미하며 속세의 모든 것들을 버리고 있어도 없다하며 내 곁에 아무도 없는 것을 느끼며 나... 아무런 삶의 의미를 두지않고 그냥 그렇게 자유롭게 살고 싶다... 기억나는 모든 생각들 다 지우고 머리 속에 담겨져 있는 모든 것들 다 비워 버리고 인적 없는 어느 골짜기 어두운 움막에서 태어날 때 처럼 발가벗은 몸으로 아무도 의식하지 않은 체 자유롭게 있고 싶었다... 누군가 찾아주지 않아도 좋을 마음으로 버림 받아도 좋을 마음으로 잊어 진다해도 좋을 마음으로 내 육신과 정신을 단련시키며 내 마음 다해 다음에 일어날 모든 것들에게 기도하는 마음이 되어 겸허하게 그렇게 잠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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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타조(@ostrich0903)
    2009-10-17 00: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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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

@ostrich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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