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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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글픈 회상 ♣ 그가 채워주고 간 후의 빈자리가내게 눈물과 아픔을 주지만어둠이 내린 이 시간에가슴속 깊이 파고드는행복했던 순간을 숨기지 못하고난 그를 사랑한다고 소리친다... 아름다운 만남이었기에떠나는 그를 욕할 수 없었고돌아서서 울 수는 더욱 없었기에그러므로 그와 행복했던 시간을내 가슴 한가운데 모아두고영원한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의 마음에서 떠나보낸 나인데나는 그를 떠나보내지 못하고눈을 감고 그의 모습을 떠올리며사랑이란 색깔을 칠해보지만그가 내 곁에 없음을 느끼며난 또 지난날처럼 슬픔에 젖는다... 사랑했던 만큼의 뜨거운 마음으로행복과 축복을 기도하고 싶지만아직도 그 마음 준비하지 못하고오늘도 보고픔에 그의 곁에 있다.내일이면 오라해도 못갈 먼 길을기약 없이 또 떠나야만 하는데...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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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5-09-29 22: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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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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