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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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오는 거리 ♣ 하늘이 흔들립니다 길을 걷다가 문득 혼자임을 느낍니다... 눈 내리는 이 거리를 유독 나만 홀로 인 듯해서 슬픔을 하염없이 싸안습니다... 홀로 걷는 이 나만이 아니라고 스스로 위안을 가져보지만... 그대가 없는 삶에서 그대의 소중함을 발견하고 통곡의 눈물이 눈과 뒤섞입니다... 다가가지 못하는 마음이 뒤엉키고 있습니다... 외로움 견뎌야 하는 눈오는 거리 이 눈 속에서 혼자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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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12-05 13: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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