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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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함을 느끼며 ♣ 세월이 흘러가면보고픔이 식을 줄 알았는데나의 보고픔은 더욱 깊어만 가니그는 내게 소중한 사람 이었나보다... 그가 심어준 사랑의 기억들이세월이 지난 지금도 꿈속을 메우니 그를 잊을 수도 없고 버릴 수도 없는 이런 나를 어찌하면 좋을까... 보고픔에 낙서 같기도 하고 어쩌면 일기 같기도 하지만 글 속에 내 모습과 마음을 담아놓고 당신께 보이려고 한다... 사랑이라고 이름지어놓고 짧아 애태우며 아쉬운 사랑 앞에 그대의 소중함을 느끼고 사랑을 위해 손 모아 기도한다... 잊어진 우리사랑 잎 떨어져 휴면(休眠)하지 말고 사시사철 푸른 상록수 되어 영원하라고 그리고 영원하자고...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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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9-07-06 15: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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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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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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