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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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하며 잊으며 ♥ 오늘 ... 일요일...! 불러도 대답 없고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그 사람이 생각납니다... 오늘 같은 날 편지라도 써서 보내야할 잊고 싶어도 잊지 못하던 그 사람이 생각납니다... 내가 이렇게 그리워하며 순간순간 그 사람 떠올리며 추억에 젖어 미소 지음이 남들은 행복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아낌없이 사랑을 주었고 진정으로 사랑했기에 잊기 위하여 받았던 고통들 나 아닌 아무도 모릅니다... 그리울 때 쓴 많은 편지들 다 써놓고 보내지 못한 편지들 어떤 이유로 못 보내고 간직했는지 나 아닌 그 누구도 모릅니다... 그동안 쓴 편지들 그 사람 주소를 내가 알수 없기에 부치려 해도 부칠 수 없습니다. 오늘 모든 편지 불태워버립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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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12-27 13: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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