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09년 기축년(己丑年)한해가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바보타조의 음악 방을 찾아주신 님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타조가 좋은 추억으로 오래 동안 간직하겠습니다. 이제 2009년도 8시간 정도 남았네요. 올해 할 일이 있으시면 잘 마무리 하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2010년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 바보타조배상 -
3
바보타조(@ostrich0903)2009-12-31 15:57:25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