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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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무는 한해을 바라보면 ♣ 역시 세월의 흐름은 막을 수 없는가 봅니다... 문득 내가 잎새 하나 붙지 않은 여기 저기 흩어진 나목들처럼... 벌거벗은 모습이 내 모습이 아닌가 싶어 외로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한해를 보내며 손 잡아줄 이 없어 깊고 깊은 늪 속으로 한없이 빠져 들어감을 느낍니다... 외로움에 길들여진 망아지 인줄 알았는데 곡식 걷어드린 찬바람 부는 들녘 같이 허허로움을 느낍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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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12-31 16: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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