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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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백 ♣ 사랑하는데... 사랑하는데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은 내 사랑하는 마음을 몰라줍디다... 사랑에 애가 타서 힘이 드는데 내게 애태움 주는 그 사람 내 애태움을 알지 못합디다... 망설이던 입술 힘들게 열어 사랑한다고 말을 했는데 그는 내 진심 모르는 듯 웃기만 합디다... 그 사람이 너무나 그리워 그가 있는 하늘보고 울기도 했고 잊기 위해 술에 취해도 보았지만... 그의 사랑 없는 내 마음은 허전함이 채워지지 않음이니 설상가상 죽고 싶은 마음입니다... 어느 바보의 사랑이 이러하겠소만 이대로 그냥 돌아설 수밖에 없다면 그저 내 마음 알기만 바랄 뿐이더이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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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12-26 19: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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