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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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누구일까 ♣ 아침에 눈을 뜨고 나는 누구인가를 알고 싶어 벽에 걸린 거울을 본다... 하루도 아닌 몇 날을 술 취한 몸으로 잠들고 취기로 일어나는 나를 알고싶었다... 길게 자라난 수염 움푹 패어져 일그러진 얼굴 실눈을 뜨고 바라보는 거울 속의 나... 속이 빈껍데기만 보일 뿐이라 다만 내가 살아있다는 사실만 점검하고 나를 알지 못한 체 고개를 떨군다... 나는 누구일까 지금에서 어디까지 가야만 내가, 나를 알 수 있을까...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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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1-09 16: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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