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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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가 내 맘에서 사라질 때까지 ♣ 고요를 휩쓸고 지나가는 어둠 저 만치서 오늘도 떠나간지 오래된 그대를 이별하지 못한 채 비틀거리는 몸부림으로 방황의 고통을 달래 보려고 애쓴다... 흐트러지지 않으려는 나의 몸부림은 약한 바람에도 쓰러질 것 같기에 길가의 가로수에 몸을 기댄 체 시들어버린 나의 사랑을 향해 스스로 조소로 답을 보낸다... 그래! 마음을 비우고 살자 사랑했기에 조금만 미워하고 사랑했기에 허물없이 웃어주자. 내 마음에서 그대가 사라질 때까지...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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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1-12 21: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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