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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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비속의 그리움 ♣ 겨울비가 오는 날이라 그리운 사람의 모습이 떠올라 내리는 빗속을 그대로 걷습니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남에게 들어내고 싶지 않는 흐르는 눈물 감추고 싶어서 그 빗줄기 그대로 받습니다... 사랑의 그 사람은 내게 그리움만 줌으로 보고픔에 가슴이 터질 것만 같기에 비속을 거닐며 아픈가슴 달래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내게 그대를 그리워하게 만들어 얻고자 함이 무엇이 길래 나를 이대로 버려 둔단 말인가요... 수많은 번뇌 속에 밤을 아파하며 그대 사랑을 기다리는 내게 이젠 사랑으로 올 때도 되었건만 그댄 아니 오고 나를 슬프게 하는구려... 사랑하는 사람아 기다리다 지쳐버리기 보다는 차라리 내가 그대에게 달려가면 그대 앞에 나를 당당히 서게 할려는지요... 비가 내립니다 하늘에도 비가 내리고 그대 그리워하는 내 두 눈에도 하염없이 비가 내립니다... - ostric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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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1-20 15: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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