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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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한 사랑 ♣ 이 겨울날에 재촉하지 않는 바람은 어제보다 얇아지고 햇살이 내 머리위로 잔인하게 떨어진다... 그대와 나의 사랑은 아무도 듣지 못하고 소리도 내지 않는다 그리하여 이토록이나 아련하고 저린 것인가... 열 손가락 끝으로 보이지 않는 그대를 음반의 선율로 더듬어 보지만 그대는 먼발치서 발가락만 세운 무용수... 오늘도 그대와 나는 서글픈 몸짓으로 만남을 이루지 못하고 숨어서 사랑만 계산한다... ㅡ ostrich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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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1-21 15: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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