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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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이렇게 오늘하루를 ♠ 그대 그리운 마음 생각지 않으려 함에 애써 눈감고 잠 청하여 보지만... 두 눈감을세라 그대의 그리움은 더욱더 밀물처럼 내 가슴 파헤치고 찾아듭니다... 그리운 사람아...! 얼마를 더 참아야 그대와 상봉의 기쁨을 가질 수 있을까요... 年도 아니고 月도 아니고 日도 아니고 時 이면 달려갈 수 있는 거리가 어찌 이렇게 멀기만 할까요... 각자 주어진 삶의 현실 속에서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함이 진정 이렇게 더뎌야 하는가요... 흐르는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며 또 이렇게 오늘하루를 애 닳음으로 보내야하나 봅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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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1-28 21: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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