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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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 그대 볼 수 없지만 언제나 나의 곁에 환한 미소로 다가와 힘없는 나의 손 잡아주고 내게 힘내라 합니다 그대 정말 고마운 사람입니다... 하늘을 봅니다. 그대의 별을 찾아봅니다 구름 가려 보이지 않아 미소를 보낼 수 없음에 그리운 마음이 왠지 모를 슬픔으로 다가옵니다... 그대 인함으로 해서 다시는 않으리라 했던 잊었던 사랑을 찾고 슬프면 슬픔인 채로 그리우면 그리운 채로 가슴 아픈 사랑을 합니다... 아픔으로 다가오는 서글픈 내 사랑은 내가 보고싶을 때 내가 함께 하고싶을 때 같이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슴 아픔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마음대로 가까이 할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사랑하는 당신이 그리울 때 나와는 무관하게 두 눈에 눈물 고입니다... 그리움이 쌓여 가는 것 이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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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1-31 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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