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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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홀로 ♣ 그의 기다림이 없어도 좋다 그와의 만남이 없어도 좋다... 가슴이 아프면 아픈 채로 슬프면 슬픈 채로 살면 될 것 아닌가... 홀로 가슴이 메어 나는 또 한 번 쓰러진다... 내 표정 없는 얼굴을 아무도 기다려 주지 않아도 좋다... 얼음처럼 차가워진 나의 마음을 아무도 돌아 보아주지 않아도 좋다... 죽음만이 모두가 아니기에 이 추한 모습을 보이며 살고 있구나... 홀로 서있을 그를 위해 환한 촛불을 밝히고 있으리라... 정녕 삶이 이렇게 힘든 것인가 이것이 내가 살아가는 길인가...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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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2-06 13: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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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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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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