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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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리(別離)도 사랑인걸, ♣ 그대와 나 사랑을 말하면서도 별리의 아픔을 느껴야함은 어쩔 수 없는 운명이지 않더냐... 어쩔 수 없는 별리의 운명을 탓 말고 애틋한 사랑만 차곡차곡 쌓아서 정으로 가득한 가슴을 느껴보자... 보고 싶다는 이유가 이유가 되어 목젖을 달구는 아픔이 일거든 두 손을 모아 가슴에 얹어 보거라... 별리의 세월 삭혀 움푹 파여 애끓는 사랑으로 서러운 가슴이 뜨거운 정으로 고여 있음을 알리라... 정이 가득한 가슴이 되기까지는 별리의 아픈 딱지를 떼어내야 하는 욕심 없는 사랑이 되어야 함이리니... 내가 그 모든 그리움 다 극복하고 그대가 살아 숨쉬는 그곳으로 내 사랑하는 마음 가득 담아 보내리니... 그대는 긴 호흡 서서히 삼키어 묵묵한 눈빛의 열정으로 별리의 허전한 빈 가슴 가득 채우라...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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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3-06 13: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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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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