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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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아픈 화이트데이 ♣ 어둔밤 이밤 귀 세운 내 가슴으로 깊이 파고드는 이름이여... 나홀로 채운 잔을 들어 입술 끝으로 눈물을 마시듯 비어가는 잔속에 너의이름 되뇌인다... 홀로라서 외로운 눈빛 부동의 여백으로 제 아무리 넘치게 가슴을 채워도 취기가 없는 내 몸둥아리 이어라... 입안을 맴돌던 너의 이름은 별곡(別曲)이 되어 잔에 얼룩져 눈물되어 흘러내리고... 더 취하기전 조금의 비틀 거림으로 일어나서 처량한 몸짓으로 마트를 향한다... 화이트데이라는 명목으로 사탕을 하나 사 들었지만 내 가슴에 너의 이름만 있을 뿐 전할 길이 없구나 ... ㅡ ostrich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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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3-13 15: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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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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