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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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별 그 아픔을 달래며 ♣ 이별했다고 해서 아프다 하지 말자 이별은 새로운 만남을 위한 기다림의 정거장과 같다 함이라 아름다운 만남이 있으면 언젠가는 아픈 헤어짐이 있음이다... 지나간 이별은 아프지만 그리움을 안은 기다림 속에 새로운 오늘을 만들기 위하여 참고 견디며 이겨낼 때 또 다른 아름다운 만남 이루어지리라... 시간이 가고 해가 지면 아쉬움 속에 오늘이 가지만 희망 채워 줄 것만 같은 내일을 기다리며 좋은 일 있기를 기대하지 않는가...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고 그렇게 한 해가 다 지나고 나면 또다시 새싹 움틔우는 봄이 오지 않던가... 우리의 인생이라는 것이 저 하늘의 한 조각 뜬구름이고 저 들판 일렁이며 지나가는 한 줄기의 바람 같은 삶이라는 것을 이별 한 자는 알아야 할 것이다... 꽃잎 떨어짐은 새로운 봄을 기다림이다 이별은 새로운 만남의 기다림이다 꽃잎 떨어져 흉하고 이별하여 아프지만 또 다시 봄 오듯 새로운 만남 오리라...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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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3-24 22: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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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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