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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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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12월 21일 종말은 오는가?     1992년도에도 휴거. 2000년 세기말 종말설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으로 온 세계가 떠들석 했다. 사라진줄 알았던 종말론이 다시 등장했다.   2012년. 12월 21일의 지구종말이다. 지난 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밝혀진 내용들에 의하면. 그런 주장의 근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었다.   고대마야 문명의 비석에서 밝혀진 인류의 역사가 2012년 12월 21일을 종말의 날로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 주역에의 산법으로 계산한 역학에서도 그렇다고 한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도 새로 발견된 내용에 의하면 그 날짜라고 한다.   이전의 종말론에 비해서 굉장한 설득력을 얻고 있는 이유는. 과학적인 근거들의 뒷받침되기 때문이란다. 행성X(지구크기의 4배)가 태양계주변을 타원형으로 3600년 간격으로 자전하다가 지구와 충돌하거나. 지구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 근접했을 때 지구자기장이 바뀌면서 엄청난 자연재해가 생긴다는 것이다. 혹은 태양흑점의 이상폭팔로 지구자기장이 훼손되어 그럴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고대마야 전문가에 의하면 그 비석에 씌여진 시한이 우리의 역학법에 의해서 카운트된 날짜라기보다는 의미와 상징성이 더 큰 것이고, 고대 마야의 한 위대한 왕의 업적을 기리는 것의 내용을 다루다가 상징적으로 나온 것이라는 것이라고 한다. 주역의 산법또한 기본적으로 직선적 역사관과 같은 서양식 사고가 아니라 순환적 사고기 때문에. 지구의 종말같은 것을 예언하는 것에 인용되는 것 자체가 불합리 불이치라고 한다. 과학적근거들도 오차범위에 들어가보면 엄청나게 작은 가능성에 불과하고 처음 이것을 발견해서 학계에 발표했다라는 일본측 박사의 얘기로는 자신의 발견한 행성은 지구종말론에 쓰여질 X행성이 아니란다. 종말론자들에 의해서 인용되지만, 정작 저자자신은 그렇게 얘기한 적이 없다란다. 지구에 가까이 오는 행성X가 3년뒤에 부딪히거나 근접하려면 육안으로도 발견되어야 한다는데. 그들이 증거로 내놓는 사진들은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한 것들이며, 지구자기장의 변화는 다분히 (지구온난화)만 가지고 해석될 수 없는 사건들이 몇 있기는 하지만 가능성이 매우 낮은 일이라는 것이다.   영화 2012에서 처럼 국제사회 주요인사들이 지구종말을 준비하기 위해서 나사(NASA)에서 발견한 이러한 중요정보를 알리지 않고있고 극비리에 지하벙커를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도 했다. 그러나 그렇게 가까이에 근접했다고 하는 행성 X라면 왠만한 나라들의 천체관측소에서도 관측되어야 하건만. 그런 것은 없다고 하는 것이다.   정작 2012년의 지구종말을 예언하는 종말론자들은 그 이야기들로 책을 팔고, 종말의 때를 위한 물품들을 제작하여 판매함으로 엄청난 경제적 이익을 보고 있었다.    고로 종말은 없다 열심히 살기만 하면 된다   

    3
    바보타조(@ostrich0903)
    2010-03-26 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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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

@ostrich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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