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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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고 아픈 기대 ♣ 이 세상을 살아가는 중에 그대는 많은 사람을 알고 살았을 것입니다 친분으로 알았던 사람, 가족으로 알았던 사람, 그리고 사랑으로 알았던 사람... 이렇게 수많은 사람을 알고 살아가는 중에 "나" 라는 작은 존재가 그대 곁에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었음을 그대에게 알게 하고 그래서 나를 기억해주길 바랬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중에 그대는 많은 아픔을 안고 살았을 것입니다 친분으로 인한 아픔들, 가족으로 인한 아픔들, 그리고 사랑으로 인한 아픔들... 그러나 나는 그대의 일상 중에 힘겨운 숨결 몰아 쉴 때면 나 또한 하나의 호흡으로 그대 곁에서 힘겹게 숨쉬고 있음을 알게 하고 그래서 나를 기억해주길 바랬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바라는 나의 마음이 그대에게 전하여지지 못하여 그래서 그대 사랑받지 못하더라도 내 사랑 부족했음을 탓하며 아픈 가슴 다 내보이지 않으려합니다... 그러나 부디 라는 한마디로 언젠가는 그대 곁에 내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었음을, 또 하나의 호흡으로 그대 곁에 있었음을, 기어코 추억할 날이 오리라 기대해 봅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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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3-28 13: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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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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