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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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별한 사랑 ♣ 역겨운 내 글 뒤에 역겨운 사람이 있음을 알아야 했기에 찍어야 되는 마침표를 미련을 두지 않고 이제야 찍는다... 말못할 어제의 사연들 눈물로 마침표를 찍어내고 달력을 뜯어내듯 지난 세월을 뜯어내며 격한 소란 위에 내 몸 하나 바로 세운다... 잘게 부서진 어제의 잔흔 맨 몸으로 뉘인 채 그 위를 뒤척일 때 가장 큰 위안으로 찾아와... 서로의 생채기에 포근한 입김을 부는 일이 얼마나 각별한 사랑인지 그대는 진정 알고나 있는지?... 보이지 않는 곳에 숨어서 바라만 보는 것도 사랑인지? 보이지 않는 곳에 숨어서 합당치 않는 질투도 사랑인지?... - ostrich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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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3-30 16: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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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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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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